근데 조춘청랑 나도 원작 좋아하지만 각색된게 나아 ㄹㅇ 드라마는 소설이랑 파급력이 다르니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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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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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나이 10살차이 나는데 지점장? 사장 급이 인턴에서 막 정규직 전환된 대학 갓 졸업한 여자 데리고 파트너 관계라 심지어 거의 가방만 1억 넘게 선물해줬는데 사실 이게 스폰 아니고 뭐야 심지어 선물 받고 있는 본인도 그래서 명품을 안 들고 다니는거잖아. 그냥 보관만 해놓고 ㅇㅇ 실제로 본인도 노력하고 능력도 있지만 남 눈에는 대학이나 스펙 딸리는데 어쩐다 저쩐다 승진이 느리다 빠르다 말 나올 수 밖에 없고 저런 케이스는 다들 의심할 수 없고
그냥 이런 케이스가 드라마로 나오는게 좀 그래 현실에선 해피엔딩이겠냐고 그냥 스폰 관계로 끝나면서 여자만 괜히 소문나고 그 업계에서 매장당하는 엔딩이지 진짜 배우 말대로 그냥 저런 일 있으면 차단하는게 최선이야 ㄹㅇ 이런 내용이 로맨스로 나오는걸 영상으로 보면 원작 소설 재밌게 난 보라도 좀 그럴듯 뭔가 도덕적으로 너무 그래서 ㅇㅇ 그냥 이 정도로 파트너였다가 남자가 사귀자 해서 적당선에서 비밀 연애하면서 서로 안 맞아서 헤어졌다 말았다 하는 스토리가 더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기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