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각색을 너무 너무 너무.. 하여튼 좀 그래
모녀간의 갈등소재를 바꾸는 바람에 갑자기 남자에게 모든걸 헌신하는 여주의 홀로서기 스토리처럼 됐는데 여주케랑 맞지도 않는 설정으로 바꾸고 엔딩도 요상해지고..
원작은 케미가 끈적거리다 못해 꾸덕한 느낌인데
드라마는 세상 드라이함 연인이 아니라 굉장히 좋은 친구임 ㅋㅋ
이정도로 건조한 드라마 드물다..
원작은 고등학생때도 케미가 풋풋함보다는 살짝 끈적한 느낌이고 존잼이었음
모녀간의 갈등소재를 바꾸는 바람에 갑자기 남자에게 모든걸 헌신하는 여주의 홀로서기 스토리처럼 됐는데 여주케랑 맞지도 않는 설정으로 바꾸고 엔딩도 요상해지고..
원작은 케미가 끈적거리다 못해 꾸덕한 느낌인데
드라마는 세상 드라이함 연인이 아니라 굉장히 좋은 친구임 ㅋㅋ
이정도로 건조한 드라마 드물다..
원작은 고등학생때도 케미가 풋풋함보다는 살짝 끈적한 느낌이고 존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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