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좀 쉬엄쉬엄 하는 타입이었던 거 같은데 (하나 찍고 쉬고, 하나 찍고 쉬고 뭐 이런 식으로) 어느 순간부터 열일하는 듯 그리고 예전엔 영화 위주로 활동한다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드라마를 많이 찍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