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랑 또 다르면서도 같은데 드라마가 조금 더 친절하게 느껴지네
저렇게 입만 열면 불주둥이인데 상즈타오한테 행동에서,눈빛에서 사랑받았었다고 사랑했다고 기억할 수 있는 순간들이 있었다는 거잖아
방식이 매우 잘못되어서 그렇지 나름 주변 조언도 들어서 문제라는것도 보이고
이미 시작부터가 잘못된 바탕에 차곡차곡 얹어져서 그렇지 연애라는걸 하긴 했네..
루안니엔한테도 6년이란 시간이 그냥 흘러간 시간이 아닌 누군가를 사랑했었던 시간으로 그려지는 전후 상황이 조금은 이해되고 용납되게 (이 표현이 맞나 싶지만) 그려지고는 있는거 같아
근데 얘네 지금 비밀연애가 아니라 걍 개 큰 사랑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비밀연애는 본인들만 비밀이지 모두가 다 안다는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