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그냥 딱 봐도 남주나 여주나 연애 상대로 좀 쉽진 않지 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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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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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안가는 사람들인간 맞아
남주는 표현이 없고 정작 표현 안 해야할때 말로 상처주는 말만 하니 특히 일할땐 상대에게 도움이 되야 하고 평가가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걸로 다른 동료보다 더 엄격하기 대하고 여친 인기 때문에 신경 쓰이는걸 막말로 풀어 질투난다고 뭐뭐 하지 말라고 하면 될걸 딴걸로 신경질을 부리니
여주는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상대에게 표현을 못함 관계가 변화하고 있는걸 캐치하지 못하고 처음 관계에 매몰되서 언제든지 떠날수 있는 상대로 대하니 연애 관계가 깊어지질 못하고 그러다보니 더 문제가 발생해 물론 그렇게 되는거에 남자도 가야하는데 여자도 본인이 갖는 불만이나 불안을 말해야 수정을 할텐데 그럴 기회도 안 줌 보면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있고 헤어지면 그럴줄 알았어 기대도 안해 이렇게 말할 준비가 되어있는거 같았어 방어기제도 크고 상대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열등감과 자격지심도 크고 ㅠ 이렇게 되는건 첫 시작부터 루안니엔에 너무 잘못한것도 큰데 걍 답답했어
어쨌든 둘 다 피곤하고 잘못된 연애방식인데 그럼에도 못 놔서 10년갠 질질 끄는거 보는거지 걍 맨날 싸우고 안 맞고 요란하게 헤어지다가 둘이 깨붙하는거 보는 거같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