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생들한테 쫒기고 시달리던 모습을 봐서 그런지
어쩌다 자만추한 글 올라와도 마음이 편안하네
우리나라에서 그런일 안당해서 다행이랄까
한국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을수도 있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연예인들 알더라도 모른척 해주기도 하니까
프라이빗 여행이라고
맨날 사생들한테 쫒기고 시달리던 모습을 봐서 그런지
어쩌다 자만추한 글 올라와도 마음이 편안하네
우리나라에서 그런일 안당해서 다행이랄까
한국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을수도 있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연예인들 알더라도 모른척 해주기도 하니까
프라이빗 여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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