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시길상 육장공 여기 망사 그 자체라서 너무나 맛있다 https://theqoo.net/china/4330561685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272 백발이 될만큼 기다려서야 잠깐 만날 수 있게 됐는데 결국 닿지 못하고 끝나버린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을 때까지 저 순간만 곱씹었을 것 같아서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