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상즈타오 연기하는 손천이 서툴지만 모든걸 바칠정도로 좋아하는 그 사회초년생 연기를 너무 잘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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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조회 수 572
안 그래도 화장도 별로 안하고 얼굴에 순수한 느낌이 있고 거기에 서툰데 열심히 할려고 하고 상대방을 좋아하는거 못 숨기고 그냥 같이 있으면 당황스럽고 설레고 모든걸 바칠려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그 열정이 느껴지게 잘함
안 그래도 화장도 별로 안하고 얼굴에 순수한 느낌이 있고 거기에 서툰데 열심히 할려고 하고 상대방을 좋아하는거 못 숨기고 그냥 같이 있으면 당황스럽고 설레고 모든걸 바칠려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그 열정이 느껴지게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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