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조춘은 잘 보이려고 집에서 젤 이쁜 옷에 액세서리 다 걸치고 나와서 투머치된 그런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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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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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막 엄청 웰메이드 이런 건 모르겠고 내가 오피스 배경이나 소위 치명적 로맨스 이런 거 취향이 아니라서 잘 모르긴 하는데 대충 만들어서 나는 밤티중티의 느낌은 아님
열심히 꾸며서 느끼해진 그런 유성의한 중티가 느껴져서 나한테는 솔직히 투머치한데 기분 나쁜 류는 아니더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