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주의


육도당 퇴직제도 보고 놀란 마음 주의위 퇴직제도 보고 더 놀란다
살아 있으니 일하고, 늙었으니 일한다는 건 걍 죽음으로 은퇴해라는 말이잖아;
진짜 슬로건까지 보고 있으면 녕원주랑 여의 서로를 너무 잘 아는 거 이해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육도당은 팀플이고 주의위는 솔플에 가까워서 녕대장 입장에선 여의가 진짜 신경쓰일수 밖에 없었겠지 외로운 새가 홀로 적진에서 뭘 하겠다 하니까 뭐.. 소선이는 팀플 제인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