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끝나려면 한참 남은 일소수가 혼잣말ㅠㅋㅋ(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포

무명의 더쿠 | 08-28 | 조회 수 111

카사노바 아부지 뭔 나무 갖고오라고 했을 때 왜요?..했는데 거의 셀프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ㄴ야 카사노바야 아부지 잘 뒀다; 덕분에 산거지 지금? 처벌을 봉수가한테 미루면 걔 성격에 죽이진 않을 거 아냐

 ㄴ.......... 잠만 긍데 정작 저 심중을 황제랑 내관만 아는거잖아.. 죄를 청한 당사자는 모르네?...... 원칙대로 할 거라는 뜻으로 알아들은 거 아님?; 심지어 장승상 선례가 있음...


하남자야........ 서류상 와이프라도 법적으로 장인어른인데 아프신 걸 와이프한테 말을 안 하면 어카누; 기본이 안 돼있다?;

ㄴㅇㅁㅇ....... 희양이 나가려고 하는 걸 왜 냅두나 했더니 병사들이 찐으로 철수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려고?.. 아니 뭐지? 생각보다 더 냉혈한이네?; 너같은 게 어떻게 일소한테는 진심이야? 안 그래도 세력이 부족하니까 유능한 수하를 곁에 둬야겠는 대충 그런거임?;;

 ㄴ와이프가 병사들한테 잡혀있는데 저걸 무려 외면한다고?................................ 와 희양이 신세가 급작스럽게 너무 비참해지는데?;;;; 부부가 집 안에서 어떤 사이든 대외적으로는 잘 지내는 척 하는 게 국룰 아니었나?;;; 쇼윈도우 부부 몰라?; 뭐지 하남자 좀.. 싸팬가?;



???? 장승상 이 미친놈아

왜 굳이 번잡한 시장통을 전투 장소로 삼아서 무고한 백성도 희생시키는데???? 이 개또라이야;;; 이 망할 놈이 기본이 안 돼있어ㅜㅜ 봉수가한테 뒤집어씌울 생각밖에 없지?; 어쩌다 저런 게 승상이란 말임;;;

ㄴ호오 하긴 감각이 예민해야 기습이나 암살을 대비할 때 유리하지...

 ㄴ우왕 일소수가 같이 싸운당!!!!!!!! 그림 미쳤다!!! 액션씬 최고다!!!!!!!


.... 장씨 조카는 딱뿅-하는 활도 잘 못 쏘네;; 그냥 그렇다구;; 아니 긍데 입만 살았잖아요..? 그냥 그렇다구... ㅋㅋㅋㅋㅋㅋ

ㄴ부일소는 활도 잘 쏴 긴 칼로도 잘 죽여 단검으로도 근접전 압도적 우위네요?ㅋㅋㅋㅋ 왐마야 웅니 우리편이라서 천만다행이다ㅋㅋ큐ㅠㅠㅠ

 ㄴ진심 우리편이라서 천만다행이다;;; 떨어지는 양초 화살로 맞추기 어떤데ㄷㄷㄷ


ㅠㅠ일소웅니 사사영 밀실에 갇혀서 빛도 못 보던 경험이 되려 여기서 빛을 발하는구나ㅠ



?????????????????

금수의 제왕이라고 조롱했는데

..... 왜 희양이랑 얼합이 맞는건데?.... 뭐지?;;;; 쫌 당황스러워;;;;

???? 아니 그리고 어째서 얘가 맞말을 해???? 봉희양 주제파악 제대로 시키네??? 맨날 술 퍼마시고 여자랑 놀아나는 자격지심 쓰레기 아니였어?

ㄴ아니 쓰레기는 맞는데 맞말하는 쓰레기라니 좀 어안이 벙벙하고 인지부조화 오려고 그러는데;;; 지금 뺨맞고 좋아하는거야? 새로운 경험 적립! 이러는 중임?; 얘 뭐야 진심;;;; 도라이력 너무 잘 전달해서 너무 당황스러워 원래 연기 이렇게 잘했나?;;; 연기파 배우 꽂아넣으면 중요 인물인건가???? 진짜 개뜬금없는데 금수국 황제 배우 본체가 나온 다른 드라마 보고 싶어짐;;;;

 ㄴ?????????????? 누가 댓글로 정염이 봐달라고 해서 금수국에 황자가 더 있는줄 알았숴..... 언제 등장하는건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다가 그가 황제 본인이었던 건에 대하여... ㅇ<-< 나ㅅㄲ 이름 못 외워병 중증이긴 한데 얘가 걔야??ㅋㅋㅋ 긍데 여태는 눈여겨볼 만한 게;;;; 무희들한테 술 먹이기 관료 부인들이랑 놀아나기 하정석한테 열폭하기 장미 무더기에 희양이 손 비벼버리고 직접 까시 빼주기 << ..... 쾌락의 끝을 달리고 사람 농락을 가지가지로 하는구나;라는 생각밖에;;;


금수황제도 원음이지? 이건 빼박 원음임;;; (아니면 우뜨카지

ㄴ오바스러운 거 일도 없이 순수하게 미친 놈 연기하기 개어려운데 이걸해냄ㅋㅋㅋㅋ

 ㄴ그;; 여태 봉희양이 하정석이랑 만나서 지금 이 방?;에 갇히기 전까지 둘이 한 아이컨택 총 시간이 지금 이 방에 갇히고나서 금수황제랑 한 아이컨택 시간보다 짧을 듯.................. 아니 설마 둘이 이어지나요?;;;;; 형수잖아요;;;; 게다가 화친혼 중 아니야????? 롸!?! 잠만 내 대가리 깨질 것 같다구요 ㄹㅇ



와........ 그림죽인다...... 말 탄 봉수가 뒤로 밧줄에 묶여 끌려가는 장승상이라... 수치심MAX!!!!



......... 연출 미쳤나봐....

봉수가가 끌고온 장승상 보고 달려드는 황후를 병사들이 붙잡아 막는 장면이

15년 전 그 같은 궁 앞에서 선황후(걍 엄마) 보러 가려는 봉수가를 붙잡아 막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거

진심 전신에 소름돋음

마 복수가 이런거다 장승상 이 빡대가리야


하 그런데 동시에 정말 너무너무.. 공허할 것 같아.... 이런 잡스런 ㅅㄲ도 환멸나고 상황을 방치한 주제에 죽은 와이프한테 승부욕 불태우는 모지리ㅅㄲ도 지긋지긋할 듯.....

보는 나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게 시각적으로 개잘만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봉수가.. 당사자는... 하..ㅜㅜㅜㅜ

심지어 어린 봉수가 대사랑 현재 황후 대사랑 똑같아.... 미춰버리겠다.. 이게 p인지 n인지 나는 모르겠숴ㅠㅠ


그.. 그리스 로마신화 보는 느낌도 들어

아주 감정적이기 짝이 없어 이 망할 것들 내키면 죽이고 울며불며 싸우고 공작질에 배신에 잘들 한다 이것들아

ㄴ이거 안 바빠서 그래 이 잡것들 ㅂㄷㅂㄷ 하 자본주의 불가촉천민인 월급의 노예는 분노할 수 밖에 없다.....


ㅇㅁㅇ........ 일소수가 뭔 양파농축액같은 드라마....

까도까도 정병 모먼트가 계속 나와ㅋㅋㅋ..... 

현황후더러 마음을 평안히 다스리시오ㅋㅋ 라길래 뭔 싸패까지 장착했나 했더니 ㅅㅂ 와... 봉정병씨 이 대사 돌려주려고 15년동안 버틴거니ㅋㅋㅋㅋ 그 대단한 정신력으로 정신병 고치고 남았을 것 같고 그래?!!ㅋㅋ큐ㅠㅠㅠㅠ

ㄴ울지말고 웃으시오...

 ㄴ장승상 이 (선황후가 죽은) 자리에서 죽으라는 것까지 정병의 완성이다ㄷㄷㄷ

  ㄴ소리를 지르지도 않고 표정도 온화하기 짝이 없고 대사 없이 눈물 닦아주는 것만 보면 이게 지금의 미친 상황인지 알겠냐고;;;;


똑같은 장소에서 어렸던 먹이감이 준비된 포식자가 되어 나타났네ㄷㄷㄷ 아이는 자라 어른이 된다의 표본.jpg

와중에 뻐팅기다가 봉수가가 황후한테 칼날을 겨누니까 그제서야 무릎꿇는 장승상... 그걸 노리고 황후한테 겨눈 거겠지만 진짜 뻔하다고 해야하나;;;

ㄴ뭔 앵무새마냥 계속 황후도 장씨가문도 무관하다고 하는데 그게 될 것 같냐? 멍청아? 13년 전에도 지금도 진심으로 가문이 무탈하길 바랐으면 니 복수를 우선시하면 안 됐지 머가리야 신하의 기본이 안 돼있어ㅉㅉㅉ



....... 잘못한 ㅅㄲ들은 ㅈㄴ 소리지르고 극F 감정적인데

정작 생사여탈권 쥐고 있는 사람은 허탈하다 못해 무감해져버린 사건에 대하여....

ㄴ그리고 그 모든 소란의 원흉인 주제에 궁 안에서 얌전힌지 음흉하겐지 여튼 귀 쫑끗 싹 다 들으면서 군침 흘리고 있을(은 내 뇌피셜인데 120% 맞음) 망할 봉썅ㅅㄲ야

 ㄴ봉수가 진짜 황궁이면 학을 뗄 것 같은데... 진심 얘의 온전한 행복을 위하게 되고.. 차마 황제 하라는 말 못하겠어ㅠㅠ



와;;;; 이 말 하기 무섭게 절연 선언해버림..........

봉썅 나름 눈치 빠르다잉.. 봉수가한테 엄마 원한 숨기길 잘했네;; 아니면 훨씬 더 빨리 절연당했을 거 아녀...ㅡㅡ

그리고 좀 빡치는 게; 손 안 대고 코푼 격이잖아.. 본인 와이프 원한을 15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아들 손 빌어서 푸는 게 우습고 여튼 빡쳐.. 아니 어쩌다가 저딴 아빠한테서 이런 아들이?!!! 유전자의 신비다..


야야야 날티건달st 장수친구야 앞으로 늘 이기자니;;;;

ㄴ그런 사망플래그같은 말 하지 말라고;; 


..... 그려 고생했는데 술파티 해야지.. 육가 좀 쎄구나; 맨날 엥?거려서 좀 얕봤다.. 미안..


.... 현재 27화밖에 안 됐는데 이 이상의 전개.. 뭐 남았지?

하남자가 황위 쟁탈하는 거? 긍데 그거는 금수국 얘기잖아

숙사국에 뭐가 더 남았지? 아 누가 황제 되는지가 남았구나ㄷㄷㄷ;;;;

ㄴ이거 쓰기가 무섭게................................



권력캐는 태어날 수도 있지만 만들어질 수도 있다... 스스로를 위해서든 타인을 위해서든....

얼굴에 목소리에 권력이 없다고 한 바로 그 나긋나긋 황후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서 아들의 생존을 위해서 남편을 죽일 줄이야..... 이방원의 선택이 옳았어 (아니에요 아니긍데ㅡㅡ

ㄴ부드럽고 힘없어 보이는 게 (남들한테 보여주려는) 연기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유약캐도 원하는 바에 의해 살인을 할 수도 야망캐가 될 수도 있다ㄷㄷㄷ

 ㄴ원한은 가질지언정 그걸 직접 풀 수는 없을 만큼 연약한 사람이라는 걸 믿었으니 등을 내준(?) 거잖아;; 자나깨나 사람조심;;


아이고 카사노바 아부지ㅠㅠㅠ

ㄴ를 썼을 때는 네가 이럴 줄 몰랐어................... 아무리 곧은 나무라도 자식을 위해서는 꺾이는구나ㄷㄷㄷ 카사노바야 너는 봉수가 대신 칼 맞아서 죽는 엔딩 확정이다 너때메 니네 아버지도 니네 가문도 망한거야 명심해라ㅂㄷㅂㄷ

 ㄴ본인이 죄를 청하려고 아들래미 기절시킬 때 연기가 신들린 듯 해서 이런 충직캐가 배신때리면 개재밌겠다...고 생각한 게 화근이었나;; 아재요.. 그 강을 건너지 마오..ㅠㅠ... 하 이미 건너심;..ㅜㅜ


봉황썅씨 밴댕이 소갈딱지인 걸 감안해도 높은 자리에서 내려다봐서 그런가 큰 그림 그리는 건 ㄹㅈㄷ이긴 한 듯..

ㄴ오직 한 자리에서 충직하게 봉사해온 신하 입장에선 이해할 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게 멀리 보는 건 확실히 있는 듯

 ㄴ그래서 자꾸 ‘그 사람 운명이다’같은 표현을 썼나봄 권력 최고봉에 있다보니 얻게 된(?) 나름의 해탈 모먼트가 있긴 한 듯; 그래도 너는 애비 실격이야ㅡㅡ



와 장씨일가 봉씨하고 뭔 로미오와 줄리엣네 가문 갈등? 저리가라임ㄷㄷㄷ

아버지 장승상은 봉수가 엄마 죽이고

딸 장씨 황후는 봉수가 아빠 죽임

심지어 봉수가 아빠 죽일 때는 아들래미 15년지기 짜가절친네 아빠도 동참함ㅋㅋㅋㅋ 아니 나랏밥 먹는 놈들이 죄다 자식농사 말아먹은 콩가루 집안들이야ㅋㅋㅋㅋ 미친놈들아 이래서 공교육이 있는거야 (아님

ㄴ이걸 도파민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잠은 싹 달아나네 각성 효과ㄷㄷㄷ

 ㄴ잠이 와? 수면부족이 뭔지 체험해보고 싶어? 일소수가 보셈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원한 갚았다고 잔치하는 중에

신선한 원한 발생.....?!

갓 지은 따끈따끈한 원한 발생?

이걸 뭐라고 해야 해 진짜 (이마짚

이래서 자비와 용서가 종교의 핵심 가치가 되는건가;;;;

ㄴ알콜파티랑 시체닦기 대소동이랑 교차로 보여주는 연출 감다살ㄷㄷㄷ



황후 역할 배우도 연기 개잘해;;;;; 사람 죽인 건 죽인 거고 유약한 건 유약한 거라는 걸 너무 잘 표현함;;;

카사노바 아부지 역할 배우도;;;; 오랜 벗을 향한 충심이랑 자식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랑 49:51로 충돌하는 게 얼굴에 그냥 써있는 수준

봉황썅 배우는 말할 것도 없고.. 조곤조곤 다 꺼져가는 목소리로 강약 조절해가며 할 말 다 하는 거에 기립박수ㄷㄷㄷ 육신이 낡았댔지 그 안에 담긴 원한이 바래졌다고는 안 했다....

연기대파티네; 상황은 처참한데 보는 나는 개행복하다.. (하 정말 이런 내가 너무 변태스러워ㅋㅋ큐ㅠㅠㅠ



아 그거 생각나네

사람은 사소한 일로도 배신한다는 말..

그런데 여태 그게 작거나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일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사롭거나 작은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사사로운 정

혹은 보잘 것 없이 하찮고 작은 마음

그런 것 때문에 배신한다고...

일소수가 보고 납득함;;;; 인생드여 뭐여 일단 도파민드인 건 확실ㅇㅅㅇb



무희언니가 한 건 하려나보다!!ㅠㅠ

역시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 법ㅜ



.... 아니 봉수가야ㅠ 의절했는데 왜 가ㅠㅠㅠㅠ 가지마ㅠ 흐어어어ㅠㅠㅠㅠ 함정으로 벅뚜벅뚜 가는 거라고 가지마ㅠㅠㅠ

ㄴ아씌 내가 봉황썅 입장을 이해하게 될 줄 몰랐는데 봉수가씨 마음이 약하긴 하다(는 사실 그냥 정상인1일 뿐.... 저 새끼들이나쁜거야ㅠㅠ 흐어엉ㅜ

.... 누구야.. 황후가 저런 장검으로 성인 남성을 꿰뚫을 수는 없을 것 같고.... 아 ㅅㅂ 진짜 장난하지마 카사노바ㅅㄲ 너니? 너야? 하 진짜 이 미친새끼가nnnn 너는 부일소 손에 찢어발겨져라 개ㅆ 와....

후우....

머리 뚜껑 열리면서 급 배고파짐(...



...... ㅇㅅㅇ덬들 댓글 읽고 또 읽고 있숴

정신없는 개주접 코멘트일 뿐인데 이것도 후기라고 재밌게 보고 있다니 뭔가.. 민망도 하고 마음이 찌잉 하기도 한 게... 사실 차방덬들 덕분에 일소수가 알게 된 거고 그래서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있을 뿐인데.. 이 따수운 사람들🫶


그.. 감상을 메모장에 적어놓냐는 댓글 봤는뎅... 안 적으면 영화든 드라마든 못 봐ㅋㅋ큐ㅠㅠㅠ 꾸준히 끊임없이 쉬지 않고 머리를 비워주지 않으면 생각감상망상의문 등등이 꽉 차버려서ㅜ 다음 장면이 눈에 안 들어오는 불상사...를 방지하려고 캐시 삭제 차원에서 원래 적으면서 보긴 하는데

일소수가가 명작이라ㅇㅅㅇ 쓸말 개많아진 게 비밀안비밀...

비둘기 쉼없이 날려준 차방덬들 넘나 고맙지만!!!!!!


아직 11화나 남았다...

ㅋㅋㅋㅋㅋㅋ 좀만 더 견뎌줘라!!

주말이닷 ᕕ( ᐛ )ᕗ ᕕ( ᐛ )ᕗ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6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4
  •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적일영&류우항 숏폼드
    • 02:46
    • 조회 18
    • 잡담
    1
    • 내가 중드 보는 이유 중에 하나
    • 02:25
    • 조회 99
    • 잡담
    • 교양사아 솔직히 송위룡캐 진짜 잘뽑음...설렘캐그자체ㅋㅋㅋㅋ
    • 02:08
    • 조회 89
    • 잡담
    2
    • 애니 션시판 그냥 연애 하지말라 하고싶다
    • 01:54
    • 조회 165
    • 잡담
    7
    • 승뢰 이거 예능인가?
    • 01:52
    • 조회 178
    • 잡담
    2
    • 조춘청랑 4화 봤는데 샤넬 목걸이... 노래 ㅅㅂ...
    • 01:47
    • 조회 180
    • 잡담
    2
    • 치하 저우완 루시샤오 너무 기여운데 ㅋㅋ
    • 01:46
    • 조회 61
    • 잡담
    2
    • 위티비 우회해서 보는 덬들
    • 01:45
    • 조회 64
    • 잡담
    • 조춘청랑 8화 개좋네 ㅅㅂ
    • 01:38
    • 조회 174
    • 잡담
    2
    • 축옥 아이치이vs 넷플 자막 어디가 괜찮아??
    • 01:11
    • 조회 109
    • 잡담
    1
    • 일념관산 관산비전서 기관편
    • 01:07
    • 조회 80
    • 잡담
    2
    • 절요 위소는 보살이야 ㅅㅍ
    • 01:06
    • 조회 136
    • 잡담
    3
    • 호도낙언 기차를 구해봅니다
    • 00:59
    • 조회 167
    • 잡담
    3
    • 조춘청랑 진짜 존나재밌다..
    • 00:49
    • 조회 340
    • 잡담
    6
    • 절요 위소는 악역 같을 때가 있슨
    • 00:37
    • 조회 198
    • 잡담
    4
    • 나 입청운 1회 20분 만에 탈주해서
    • 00:24
    • 조회 307
    • 잡담
    4
    • 절요 다본 후기 ㅅㅍ
    • 00:21
    • 조회 173
    • 잡담
    3
    • 중국어에 송곳니 관련 관용구 있어??
    • 00:15
    • 조회 236
    • 잡담
    5
    • 이 드라마 제목 뭐더라?
    • 00:13
    • 조회 247
    • 잡담
    2
    • 경경일상 다봐가는데 다정남주 또 없어..?
    • 00:10
    • 조회 267
    • 잡담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