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적린거장부대 재밌게 보다가 9회차에서 개오그라드는 상황에 하차할뻔 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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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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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 회사에 여주 섭녀가 있는데 섭녀가 상사인 여주한테 하극상 벌여서 개싸움
회사 사람들 다 와서 말리고 구경
이 때 등장한 이제 막 핫해진 싱어송라이터 남주
회사 사람들은 남주를 섭녀 남친으로 오해하는 상황
남주 여주의 머리 정리해주고 손잡고 퇴장
아 이게 어릴 땐 이런거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봤는데 나이 좀 먹었다고 개유치 개오그라들어 하차할까 하다가
어찌어찌 또 보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
전희미 섭녀 연기를 넘 잘해서 첨엔 넘 귀여웠는데 점점 빡친다 ㅋㅋㅋㅋ
캐릭터가 할 말 못할 말 구분을 못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