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즈타오는 회사에 처음 입사하는날 일찍 도착해서 회사 구경하다가 루안니엔 보고 멋있다고 약간 설레고 루안니엔은 정확한 시점은 안 나오는데 외전보면 면접에서 왜 트레이시가 그동안 회사에서 채용하던 인재보다 평범한데 기회를 줬는지 궁금해하면서 주목했다고 나옴
일부러 언제 포기하나 싶어서 더 괴롭힌것도 있고 근데 인내심도 강하고 노력도 하는거 보면서 호감 느끼다가 광저우에서 이성적으로 호감 가졌다고 말하고 그러면서 일부러 먼저 다가오게끔 머리써가지고 그 이후에 몇년간 같이 있으면서 누군가와 편안함 감정으로 함께 하는걸 처음으로 느끼고 막 안 좋은 일을 겪는데도 늘 긍정적인 모습에 더 좋아하게 되고 감정이 깊어지는 설정이라
그냥 애초에 원작부터 처음부터 둘다 서로에게 호기심 + 호감 있는게 설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