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도 당주들 사이에서 어린 느낌은 있었는데
기억 잃고는 댕댕이같아 졌어
당주라서 차리던 체면은 다 내던진거 같음
다들 진지하게 회의하고 있는데 탁자에 엎드려서는 다리 떠는데 댕댕이 꼬리치는거 보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팔야가 조심하라고 하는데 여기저기 물뿌리고 ㅋㅋㅋㅋ
초반에도 당주들 사이에서 어린 느낌은 있었는데
기억 잃고는 댕댕이같아 졌어
당주라서 차리던 체면은 다 내던진거 같음
다들 진지하게 회의하고 있는데 탁자에 엎드려서는 다리 떠는데 댕댕이 꼬리치는거 보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팔야가 조심하라고 하는데 여기저기 물뿌리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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