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칭예가 자자팅에서 1년동안 살기로 결정하고
미용실 살리는 부분까지 봤는데
지루하거나 억지스러운 장면없고 술술 봐진다
이윤예 연우영안에서도 눈빛 너무 좋았는데 여기서도
칭에 보는 눈빛에 꿀 떨어진다 ㅜㅜ
금발머리 너무 잘 어울리는데 짧게 나와서 아쉽 ㅜ
관효동은 여기서 첫눈인데
술취한 연기 왜케 잘햌ㅋㅋㅋㅋ 드라마에서 여주가 술취한 장면
잘 못보는데 여기서 칭예는 술취해서 이상한 체조하고
몸쓰는데 너무 귀엽고 나도 남주같은 눈으로 바라본닼ㅋㅋㅋ
중드는 회차가 길어서 뒤로 갈수록 질질 끌거나 지루해지는 구간이 있는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