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임 예를 들어
그 사람 점잖은 줄 알았더니 이런 내용이면 정인군자인 줄 알았더니 이러는데 국내서 잘 안 쓰지 않나...
여주한테 화살 날아오는 거 남주가 쳐내서 구한 것도 티빙은 그 화살 내가 막았다 이러면 상황 이해가 깔끔한데 그때 내가 말려줬잖아 이럼 두번째 예시는 뭐 둘 다 안 될 건 없긴 하다 쳐도...
전체적으로 맥락에 착 붙게 정리가 안 돼 있어서 첫눈에 넷플서 보면 재미 깎일듯
중국어 몰라서 정직한 번역일지는 모르겠는데 좋은 번역은 아닌듯 복습 넷플로 하고 싶었는데 포기임 넷플 다른 드도 대체로 저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