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느끼는 거 착한사람의 천장은 있는데 나쁜사람의 바닥은 없다 https://theqoo.net/china/4324390435 무명의 더쿠 | 01:11 | 조회 수 207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악랄하고 나쁠 수 있는지 나쁜짓을 끝을 모르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