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고 뭐고 동북공정이 너무 더덕더덕이라 뚜껑 열어볼 생각도 없다가, 정말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 후다닥 찍먹했다? 그리고 방영회차까지 쭉 달림 요즘 볼 게 너무 없어서 주말마다 방황하고 있었는데,의외로 술술드라 흐린눈하고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