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china/4307873493
↗️ 1탄 후기 보고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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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usic.youtube.com/watch?v=zlRVumG8kgo&si=G1O3_IYNyEEQS-3T
그럼 오늘도 쌍궤 ost 를 들으며 시작해보겠슨
만시=태국의 핫플에서 사람에 쓸려 지쳤지만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없었으니 지친 몸뚱이를
일으켜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했어
시내에서 약간 외진 곳이라 어떻게 갈까 고민했는데
구글맵을 검색하니 곧 버스가 온다지 뭐야?!
그렇게 버정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주말이라
차는 겁나 막히지 그리고 구글맵 버스 믿지마 안 와
진자오처럼 땀을 쭉쭉 흘리며 20분 기다리다
포기 외치고 결국 택시를 호출함
(태국은 그랩 타라 볼트 타라 오천번 말한다 걍 택시 타!!)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간 곳은
내가 쌍궤에 꽂히게 된 그 장면 그 곳이었음
저 골목으로 자오무무가 바이크를 타고 들어갔단 말이야🥺
진짜 그 모습 그대로라 감격하고 있는데
쌍궤 효과인지 중국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인지
한국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중국인을 여기서 되게
많이 만남 친절한 중국인 모녀가 기념샷도 찍어줌ㅎㅎ
무무랑 자오자오가 거닐던 길을 내가 걷다니
이때도 이어폰으로 노래듣고 있었던터라 과몰입이
개오졌슨 안 쪽으로 더 들어가면 입장료 받는 곳
있는데 입장료를 코인으로 바꿔주거든
그 코인으로 밥이나 커피 마실 수 있어서
점저먹으면서 이때 잠깐 쉬었어
안쪽에서 보면 이런 풍경이야 여기서 밤되고
야경도 보고싶었지만 나에겐 남은
시간도 체력도 이제 얼마 없다 ㅠㅠㅠㅠ
안되는 체력을 끌어올려 바로 그랩을 불러
무무처럼 바이크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3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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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이 없었는데 쓰다보니
말이 많아지네 아마 3편이 마지막일것 같앜ㅋㅋㅋㅋ
빨리써야 여행 여운이랑 그때 감정을 잘 쓸 수있을것
같은데 짤 모으느라 현생으로 늦어졌다
다시 곱씹으니 또 좋네 돌돌궤 언제 그만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