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갈때 챙겨 갔던건데 모두 재밌어 했던
기억이라 차방에도 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준비해 온 팬은 내가 처음이라고
중제제들도 재밌어했고 스탭들도 쉬는 시간에 나와서
본인들도 써봤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정작 최애(왕이란)는 매우 부끄러워 했다고ㅋㅋㅋㅋㅋ
+) 아침 저녁이라 얼굴 붓기 차이 있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