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래(구리나자, 풍소봉, 강소영, 구호 등) 8월 26일 CCTV-8, 아이치이 첫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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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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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항저우에서 지하당원 하나가 일본에 의해 살해당하고 죽기전 한 사진사에게 일본의 계획이 담긴 필름들을 맡긴다. 사진사는 그 필름들을 전해주기 위해 상하이로 가고 거기서 예기치못하게 여러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첩보활동에 합류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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