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찰떡이다. 읽는데 딱 캐릭터 이현 생각나고 그림으로 그려지는 느낌. 장정의도 그렇고 싱크로율 잘 맞을 것 같아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기대된다. 그런데 스토리가 막 뭔가 사건보다는 텐션으로 끌고 가는 느낌이라 연출이랑 분위기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 빨리 보고 싶다
잡담 무리청 원작 읽었는데
376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이현 찰떡이다. 읽는데 딱 캐릭터 이현 생각나고 그림으로 그려지는 느낌. 장정의도 그렇고 싱크로율 잘 맞을 것 같아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기대된다. 그런데 스토리가 막 뭔가 사건보다는 텐션으로 끌고 가는 느낌이라 연출이랑 분위기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