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바꿔입고 기차역 들어가서 폭발시키는거..
리룽장 비록 칭이와 엄마를 학대했으나 신념은 있는 인물이었던거 슬펐음
자기 아들이 빨리 옳은 길로 돌아오길 바란것도..슬프고
거기에 죽을 때 깔리는 브금이 배우 본인이 부른 노래 깔려서 더 슬프더라
사보량님 노래 드라마에 첨등장했을 때는 쫌많이 당황했는데
극 전개될수록 극 분위기랑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들더라고 나는.
나영님 노래랑 더불어서 사보량님 노래도 진짜 좋아짐.

리룽장 비록 칭이와 엄마를 학대했으나 신념은 있는 인물이었던거 슬펐음
자기 아들이 빨리 옳은 길로 돌아오길 바란것도..슬프고
거기에 죽을 때 깔리는 브금이 배우 본인이 부른 노래 깔려서 더 슬프더라
사보량님 노래 드라마에 첨등장했을 때는 쫌많이 당황했는데
극 전개될수록 극 분위기랑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들더라고 나는.
나영님 노래랑 더불어서 사보량님 노래도 진짜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