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행복한 칭이와
복잡한 심경의 쑤쑤를 너무 잘 보여줌
쑤쑤 펑펑 우는거 맘찢어지고..
그럼에도 그때는 아직 결단을 내리진 않아서
같이 가자고 하면 갈거냐고 묻는게 너무 좋으면서 슬퍼 ㅜ
그렇게 말하는거 듣고 자기가 바라는 거라고 답하는것도 너무 좋으면서 슬프고.
이 장면에서 칭이가 쑤쑤한테 자기(칭이) 보고싶다고 말하고 있지 않냐고 말했을때
너무 그게 쑤쑤 심정을 잘 파악한거 같아서 쑤쑤처럼 눈물 흘릴뻔..
쨌든 너무 좋다

복잡한 심경의 쑤쑤를 너무 잘 보여줌
쑤쑤 펑펑 우는거 맘찢어지고..
그럼에도 그때는 아직 결단을 내리진 않아서
같이 가자고 하면 갈거냐고 묻는게 너무 좋으면서 슬퍼 ㅜ
그렇게 말하는거 듣고 자기가 바라는 거라고 답하는것도 너무 좋으면서 슬프고.
이 장면에서 칭이가 쑤쑤한테 자기(칭이) 보고싶다고 말하고 있지 않냐고 말했을때
너무 그게 쑤쑤 심정을 잘 파악한거 같아서 쑤쑤처럼 눈물 흘릴뻔..
쨌든 너무 좋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