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면서 총 쏘기
키스할까봐 욕구 참으려고 입에 목걸이 물기
하 이 남자 왜 이러는 거임 ㅠㅠ
그 전에는 그냥 멋있고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드라마만 찍먹했는데
촬영대기중에 팬이 영상 찍으니까 손가락으로 딱 가르키다가 눈웃음 짓는 영상보고 관심이 커어어짐
그러다가 요 며칠 타불괴 - 괴괴여퇴장 - 소수니노파우포료 이렇게 보고 완전 마음이 힘들어지는 지경에 이르렀어 ㅠㅠ
괴괴여퇴장에서 울면서 후회남 말아주는 게 너무 맛도리였거든 (불호평 많던데 난 이 드라마 왜 좋은지 모르겠어 ㅋㅋ)
오만한 도련님 왤케 잘 어울리는 거야
게임에 걸려 장난으로 여주랑 사귀게 되는데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사귈 때는 충실한 캐라서 분명 잘해주긴
잘해주는데 그 게 보여주기식이라고 해야하나? 그 오만한 경성 태자 느낌을 진짜 잘 살려서 연기하더라
여주가 약혼녀에게 질투도 안 하고 연락도 없으니까 삐져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다가 여주가 단칼에 그러자고 해버리니 돌아버려가지고
후회하면서 내내 따라다니다 결국 사랑하는 마음을 뒤늦게 깨닫고 눈물흘리는 게 너무 맛도리임
조진동이 난 너 사랑 안해, 이러다가 뒤늦게 사랑임을 깨닫고 눈물 흘리는 캐를 많이 했는데도 볼때마다 넘 좋아 ㅋㅋ
소수니노, (도련님 사모님이 또 도망갔는데요?) 이 거 제목이 왜 이런지 모르겠지만 금자 어깨에 들쳐매고 나가면서 시즌1 끝이라고 나오더니
시즌2를 안 만든다는 게 말이 되냐
여기서 군복입은 조진동 넘 섹시하고, 살짝 퇴폐미도 있고 금욕적이라더니 만날 때마다 키스하는 미친놈끼가 다분한 집착남이라
왜 드라마 터졌는지 너무나 잘 알겠는데 시즌2를 제작 안 한다니 너무 유죄다 제작진들아
소처럼 열일해서 아직 볼 게 몇 개 더 남아 행복쓰
최근에 쓰리피스 입고 바이크 타는 도사님 너무 기대됨
조진동 흑발에 수트핏입고 행복길만 걸어줘
개취로 조진동 미스터리 빌라 영상은 구했는데 자막이 없어서 못 보고 있는데
프릴 잔뜩 달린 셔츠 입은 조진동 보고 싶어서 우는 중 ㅠㅠ
조진동 피지컬이 좋아서 과한 옷도 찰떡같이 소화해서 옷보는 재미도 있어
별명도 누가 지었는지 조공자 찰떡임 아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