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부터 중반부터 존잼이었고
중후반은 좀 늘어지고 해서 많이 아쉬움
특히 마지막 사건 다 해결해놓았더니 갑자기 섭남 찌질하게 흑화하고
황제는 말한마디에 이리저리 줏대도 없고
섭남 퇴장도 너무 콩볶아먹는듯이고..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좋다는 아니었는데 후반에 더 심해져서 아쉬웠어
그래도 승뢰 멋있었고(콧대 대박이더라 그리고 냉한표정 굿굿)
나름 술술템이었던것 같음 ㅎㅎ
중후반은 좀 늘어지고 해서 많이 아쉬움
특히 마지막 사건 다 해결해놓았더니 갑자기 섭남 찌질하게 흑화하고
황제는 말한마디에 이리저리 줏대도 없고
섭남 퇴장도 너무 콩볶아먹는듯이고..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좋다는 아니었는데 후반에 더 심해져서 아쉬웠어
그래도 승뢰 멋있었고(콧대 대박이더라 그리고 냉한표정 굿굿)
나름 술술템이었던것 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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