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너무 좋았는데
둘이 재회하고 나서부터 이야기가 너무 끊기는 느낌이야
두 배우 좋아해서 끝까지 보긴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엉성하고 감정선이 잘 연결이 안됨
마지막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지 잘 모르겠음
원작보고 너무 기대했나봐ㅠㅠ
초반에 너무 좋았는데
둘이 재회하고 나서부터 이야기가 너무 끊기는 느낌이야
두 배우 좋아해서 끝까지 보긴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엉성하고 감정선이 잘 연결이 안됨
마지막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지 잘 모르겠음
원작보고 너무 기대했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