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일초 칭유도 역시 쉬운 사람이 아니었어 ㅅㅍ https://theqoo.net/china/4313031715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87 부드럽고 온화한 줄만 알았더니역시 승군 지휘관하다가 항공학교 세운 사람다워..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쑤쑤 손목 그어버리는거보고아 칭유도 가족한테나 물렁하지다른 사람한테는 얄짤없구나 하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