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픔조차도 풋풋함으로 이해되는 청춘물 ㄹㅇ 귀해 https://theqoo.net/china/4308656654 무명의 더쿠 | 17:49 | 조회 수 328 호감배 필모깨기 하다가 초기의 학원물 청춘물 보면 확실히 지금보다 연기나 뭐나 아쉬운 부분 없지 않은데 그 모자람조차 그 시기에만 가질 수 있는 매력이라서 오히려 외모든 연기든 무르익은 지금은 없는 다른 느낌을 줌 교복은 입을 수 있을 때 입어야 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