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골두 망고로 보다가 모아 결제해서 보는데 자막이 제대로니까 새로운 거 보는 재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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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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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는 그냥 대충 느끼면서 봤는지 문자나 화면 전부 번역하고 주인공들 대사 제대로 번역하니까 아 그래서 저랬어?
저 표정이 그래서였구만 보는 내내 마음이 반응하면서 감정선이 다시 보임
그리고 망고 화질이 구렸던건가 대충 본건가 천이 집 화장실 문에 테이프 덕지덕지 발라놓은 거 봤어?
문도 열도 닫는 문인데 테두리를 유리테이프로 칭칭 감아놨더라 문도 제대로 안 닫기는 것 같고
그러니 천이가 먀오징이랑 성인 돼서 갑자기 둘이 살게 될 때 더 신경쓰였지 이제 12회 봤는데 성인 넘어오고 자막 제대로니까
너무 꿀잼이야 아침에 출근길에 보다가 끊고 나왔는데 계속 아른거려 얼른 가서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