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중드 보면서 웃기라고 넣은 장면들 진짜 웃겼던 적이 별로 없는데 연우영안은 빵빵터짐ㅋㅋㅋㅋㅋ
설정부터가 개웃겨ㅠ 주인공 혼자가 아니라 엄마아빠오빠조카까지 다 같이 타임슬립하는 건 또 첨봄ㅋㅋ
주인공은 현대로 가고 싶어하는데 가족들은 가서 뭐하냐 먹고 살기 힘든데 그냥 여기서 살자 이러는 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가족끼리 음식점 열어서 먹고 살다가 조상님이랑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이 개도른 것 같음ㅠㅋㅋㅋ이런생각어케해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오빠캐가 너무 철없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나는 어차피 말도 안되는 드라마인 거 걍 웃겨서 좋음 특히 아빠는 걍 눈만 떠도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