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인이 되었다 잘 지냈다 이것도 아니고 아예 결혼엔딩임 ㅋㅋㅋ
근데 분명 해피인데 내 마음이 안해피 그래서 막화 자꾸 회피 ㅋㅋ
막화가 이쁜데 매번 대충봐
드라마 끝날때쯤 너네는 행복한데 나는 왜 여기에 혼자 남겨져 있지 하는 기분이랄까 가끔 돌려보면서 광대 주체가 안되다가도 막화로 갈수록 둘은 행복한데 나는 점점 슬퍼지고ㅋㅋㅋ이런기분 몬지알지?ㅋㅋ
평행세계에서 행복해라 하면서 눈물한방울쯤 흘리고 다시 1화로 돌아감ㅋㅋ
힐링드로 셀프고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