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영강산 시작했는데 너무 심하다
다른 배우도 끼는거 아는데
맹자의는 너무 티나는 색깔인지 재질인지 내가 렌즈 안껴서 뭔지는 모르겠다만 보자마자 아 렌즈티가 확 나네
홍채색을 검정색으로 한게 아닌가봐 여튼..
연기문제는 모르겠고 이거 연출도 찍으면서 별 생각이 없나 해도 티가 나도 너무나서 말 나올만 하다
다른 배우도 끼는거 아는데
맹자의는 너무 티나는 색깔인지 재질인지 내가 렌즈 안껴서 뭔지는 모르겠다만 보자마자 아 렌즈티가 확 나네
홍채색을 검정색으로 한게 아닌가봐 여튼..
연기문제는 모르겠고 이거 연출도 찍으면서 별 생각이 없나 해도 티가 나도 너무나서 말 나올만 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