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한 거야,
다음에 또 보자!
𝗥𝗘𝗖𝗢𝗥𝗗|@후명호
“旷(광)”
코발트 블루의 빛무리가 안쪽으로 뻗어나가고,
차갑고 서늘한 모습이 텅 빈 공간 속에 부유한다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한 거야,
다음에 또 보자!
𝗥𝗘𝗖𝗢𝗥𝗗|@후명호
“旷(광)”
코발트 블루의 빛무리가 안쪽으로 뻗어나가고,
차갑고 서늘한 모습이 텅 빈 공간 속에 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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