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안왕부는 왜 이리 자주 인질이 되는겨?
나라의 군사력을 장악하고 있는 왕부의 왕이랑 세자가 끄떡하면 끌려가 감옥가서 고문당하고
정안왕은 자기도 모르게 살인해서 현행범으로 잡혀감
무슨 북부 군사 대권의 킹이 와이프몰라 도박하러 가다가 잡혀감?
아무리 문희왕후 마부출신이래도 좀 심한거 아님니꽈?
기왕은 분명 사씨인데도 그걸 황제가 아는데도 그냥 감국이여
기왕은 무슨 소무의랑 손잡고 친구하다가 국가를 위해 어쩌고 하고 하다가
바로 배신때리며 가족들 다 잡아가서 또 소무의를 협박함?
기왕 캐릭터가 제일 이해 안됨 배우는 잘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