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죽고 10년동안 시골에 버려짐
->알고보니 여주가 집안에 친자식이 아니라서 그런거(친자식맞음, 다만 여주엄마가 결혼전에 황제랑 그렇고 그런사이였다가 여주아빠랑 결혼해서 여주집안에선 황제자식일거다 오해함)
->근데 엄마 살아있음 (태후가 여주엄마 죽이려고하고 여주도 죽이려고 그래서 여주엄마가 딸지키려고 죽은척하고 궁에 드가서 산거)
내가 개빡치는부분은 머 딸도 지키고 본인이 황제도 사랑하니 궁에 들어가서 산거 알겠는데 10년동안 여주 버려지다시피살았고 돌아와서도 개무시당하면서 살았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뭐하나 도움된거 없고
그와중에 황제랑 사랑은 하서서 몸버려가며 애 낳고
딸한테 미안하고 죄책감은 있지만 죽을때 아들래미 부탁하는건 안잊고 ㅋㅋㅋ
그냥 여주한테 가족이라는 존재가 다 최악인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