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그럼..ㅠ 초반에 멋모르고 호기롭게 들어갔다가 멘탈에 스크래치만 잔뜩 얻고 다시는 안 가야겠다 결심함ㅠ 트위터에 팬이 올려주는거나 보고 있음 놓치는게 많긴 한데 심적으론 훨씬 낫다 내가 본 그 어디보다 압도적으로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어..(내체감임...) 이정도면 매일 고소 100명씩 때려야하는거 아닌가 혼자 생각함ㅋㅋㅠㅠ
온갖 루머에 원색적인 비난에 유치한 인신공격까지 이걸 모든 배우들이 겪는 일이라는거지..?
온갖 루머에 원색적인 비난에 유치한 인신공격까지 이걸 모든 배우들이 겪는 일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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