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찐은 30대 연기인 것 같으다... 그 사고 터지고 피칠갑 바닷가부터 경찰서 장면까지 감정 터지는 장면 연기 그냥 전부 마음에 들었는데
애 아빠로 사는 30대 연기도 너무 마음에 들어
탕이쉰 상황을 생각하면 설정 나이인 30대 나이보다 더 생기 잃고 지치고 버석한 그 연기가..
과거의 날이 서있고 파릇하고 당당해 보이던 모습과 달리 30대 탕이쉰은 어딘가 조심스러워 보이고 주눅 들어 보이는 행동들.. 30대는 목소리도 살짝 쉰소리 나게 긁는 소리 내는 것 같고
무덤 앞에서 생일 케이크 먹는 장면도 좋은 게 감정 터져서 울기까지 점점 감정 쌓아가서 터지는 흐름이 좋았어
보는 맛이 있는 장면들이 많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