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김없는 찌통의 연속이라 줄줄 울어재끼면서 희열에 차오름
햇빛을 쬐고 싶습니다...
울지말고 웃어야죠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1회차땐 소란화 이 대사를 이해를 못했는데
(눈앞에서 니가 죽어가는데 존상이 어떻게 웃겠니 소란화야....)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결국 동방청창의 염원을 이뤄냈으니까
웃어달라고 한 거구나 하고 나중에야 깨달았음
통곡하면서 쓰러진 존상 위로 ost 가사 스쳐가는데
" 사랑하는 그대의 꿈으로 남은 생을 살고 싶어요 "
그러더니 존상 자신의 원신을 태워
소란화를 꿈으로 불러냄 ㅠㅠ
창란결은 ost 가사랑 컷이 맞아떨어지는 게
진짜 미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