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석에서 본 내용으로는
기령=원식재=용신대인?
내가 생각하기에
원식재가 기령인데 어쩌다 용신대인이 됨(아마 나무 기령의 용신대인이 눈을 고쳤다는 것과 원식재의 눈은 형이 뭘 먹여서 고쳤다의 오류가 생기는 부분일 듯)
근데 얘는 용신이 아니라 용신 힘이 없음
그래서 반지에 있는 용신의 힘(4요괴의 힘)으로 용신 대행?을 하고 있음
원래 원식재는 형이 있는데 얘가 원무화=원무획임
얘도 원래는 요괴인데 어쩌다 시린종 원로 원무획으로 살다가 나비요괴 원무획이 되어 나타남(나무 기령은 여우인데 형은 왜 인간이었다 나비?)
뭔가 얘는 기령=원식재인 걸 알고 있고 어쩌구저쩌구한 사정으로 용신대행이 된 걸 알고 있는 듯
그래서 구영의 명령을 받고 가짜 용신에서 끌어내려서 내 동생을 다시 찾겠다?는 마음?
근데 여기에서 여겁의 존재는 뭐지?????
여겁이 왜 너는 나랑 얼굴이 같냐고 했는데 원무획이 순서가 바뀌었다고 함
=여겁은 원무화를 닮은 존재라는 뜻인데 그럼 원식재가 만든 기령 비슷한 존재인가?
그럼 왜 뜬금없이 시린종 앞에 나타났냐고 물었던거지? 자신도 모르던 그리움?같은 게 형상화했나?
그래서 계속 기령이랑 붙여서 세상에 내보냈나? 예전 자기랑 형의 모습이라?
하나가 풀리면 또 ? 하나가 생기는 월린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