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나니까 칭이쑤쑤러안 가족사진이 너무 맘 아프다 ..
열린결말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칭이가 너무 다쳐서 살아날지도 모르겠고 (현실적으로는 그정도 다치면 죽는거라고 생각해…t라 미안) 쑤쑤는 그 가족사진 계속 보면서 기다릴것 같아서 맘이 너무 안좋았어
그 가족사진도 칭이가 엄청 찍고 싶어해서 찍은 거라는게 ㅜㅜ
어제 밤에 다 봤는데 오늘까지 여운이 안사라진다
칭이가 얼른 구조됬기를 .. 살아남아서 쑤쑤랑 러안이 만났기를 바라 ..
그리고 장릉혁 연기 많이 늘었더라 칭이 전염병 걸렸을때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던 장면이랑 어머니랑 대치장면 그리고 결말 등등 연기 잘해서 놀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