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화소에서 육동이 지금까지 약물실험 당한 거 누적돼서 배운영 앞에서 쓰러지고 독으로 죽어가고 의관원 사람들 다 총동원돼서 육동이 해독하려고 하는데도 안 되고 나중에 육동이가 남긴 글에서 무슨 독 먹었는지까지는 알게 되는데도 너무 중독자체가 심해서 그냥 죽어가는데 그때 육동이가 역병 걸린 다른 사람들 살릴 약재로(자기가 예전에 뿌리면서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게 그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란 거 보고 캐옴) 가져온 거 보고 육동이 친구 임단청이 우리 조상님이 남긴 해독 비법 중에 엄청 고통스러운데 그래도 살아날 수 있는 비법 있다고 한번 써보자고 하는데 그게 자기 조상님(여장성 임상학)이 예전에 친구 눈앞에서 중독으로 떠나보내고 한 맺혀서 그뒤에 해독하는 방법 계속 연구하다 찾아낸 치료법이라고 말하는데 이거 여장성에서 연하 눈앞에서 죽는 거 보고 임상학이 찾은 치료법 아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등화소는 좋은 사람들은 다 잘 살아남아서 그거 진짜 좋더라 여장성에서 대체 왜요? 수준으로 막 죽어나가는데 너무 마상이었어 다들 살아서 해피엔딩 나면 안 되는 거였냐고요ㅠㅠ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