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는 잠성
원래 선협물 좋아하기도 하고 여주가 너무 좋아 근데 로맨스보다는 좀 무협? 소년만화? 공식에 가깝긴 함
여장성도 재밌었어 여주도 좋았는데 남주가 진짜 매력적이었고
달 메타포가 크으으으으 대박임
등화소는 여주 남주 캐도 너무 매력적이지만 이야기 자체가 굉장히 원숙하다고 해야하나 치밀하게 맞물리면서 엔딩으로 향하는 게 진짜 대단했음 그리고 회빙환 아닌데 여주의 변화를 너무 잘 설득한 것도 멋짐
천산다객 거 3개 다 성공해서 이제 폐후의귀환이랑 적가쳔금 고민 중인데
봤듯이 내 최애가 잠성임
다같이 잘살아보자 하하 거리는 속없이 착한 애가 최애임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폐후의귀환이랑 적가천금은 유명한 복수물이라서 좀 걱정돼ㅋㅋㅋㅋㅋㅋ 등화소 동동이도 서사 좀 더 풀리기 전까지는 무서웠다구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