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에 많은 아예 노답 연출이거나 감독이 자기 스타일 확고해서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경우면 오히려 이런 생각도 안 들텐데
기본 구도나 균형감 같은 바탕은 좋으면서도
뭔가 되게 열심히 만져댄 듯한 속도감이나 컷 전환이 완성도를 떨어뜨림
걍 뭘 하려고 들지 않았으면 오히려 더 깔끔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을 듯
기본 구도나 균형감 같은 바탕은 좋으면서도
뭔가 되게 열심히 만져댄 듯한 속도감이나 컷 전환이 완성도를 떨어뜨림
걍 뭘 하려고 들지 않았으면 오히려 더 깔끔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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