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26화 사이의 전개에서 질투도 하고
남주 위해서 꽃도 키우고 하는 행동이나 주변 시녀들 말 들으면 여주가
남주한테 서서히 감겨서 맘이 생기는게 맞는데 여주 표정이 0_0 이거 하나라서
가끔씩 살짝 웃는거 그거 말고는 표정의 변화를 느끼기가 힘들어ㅠㅠ
좀만 더 마음이 생겼다는걸 느낄만하게 설레는 표정이나 약간 좋아하는 티를 더 내야하는 스토리같은데
주변사람들이 심석화 많이 변하셨네요 하는데 연기랑 매칭이 안됨 ㅠ 너무 아쉬움
20화~26화 사이의 전개에서 질투도 하고
남주 위해서 꽃도 키우고 하는 행동이나 주변 시녀들 말 들으면 여주가
남주한테 서서히 감겨서 맘이 생기는게 맞는데 여주 표정이 0_0 이거 하나라서
가끔씩 살짝 웃는거 그거 말고는 표정의 변화를 느끼기가 힘들어ㅠㅠ
좀만 더 마음이 생겼다는걸 느낄만하게 설레는 표정이나 약간 좋아하는 티를 더 내야하는 스토리같은데
주변사람들이 심석화 많이 변하셨네요 하는데 연기랑 매칭이 안됨 ㅠ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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