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오가 니마음에 들어갈 여자는 무무밖에 없다는 말 듣고
꽃을 보는데
독백 없어도 진자오 심정이 그대로 느껴지잖아
진자오 마음속에 꽃이 폈잖아
키스씬은 아 좋다 함면서 봤는데
첫키스 이후에 손잡는 씬 ㅋㅋㅋ
진자오가 처음부터 손을 잡는게 아니고 무무 손 옆에 자기 손두는게
마지막 벽인데 그걸 무무가 손가락으로 수작걸어서
둘이 키스했던것처럼 진자오 벽을 무너뜨리잖아 ㅋㅋㅋ
그때서야 덮석 잡는 진자오 손에서 욕망 소유욕
그리고 손뺼려는 순간에 더 꽉 붙잡고
키스씬보다 더 야하잖아
둘다 약간 몽롱해져서 정신하나도 없고 둘만의 세상에 빠져서 ㅋㅋㅋ
무무 진자오 발위에 있다가 집에 들어가서 후다닥 도망가니까
진자오 아쉬워하는거
이거 너무 직접적이 아니라 찰나에 살짝 보여서
더 자연스럽고
연출이 잘됐다
근데 무무 옷 항상 말 많아서 왜 그러지 했는데
대체로 등이 시원하네 ㅋㅋㅋ
자오자오한테 소녀가 아니라 여자로 보여야 되니까
그렇게 이해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