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자오를 등지고 걷는데 등이 뜨거워서
혼자 '아 자오자오 오늘도 뜨겁네🤤'
하면서 하늘을 보니...

무무🥹 등장\\\\ꐕ ꐕ ꐕ////
혼자 또 쌍궤통에게로 걸어감 벅뚜벅뚜
☀️🌙🚶♂️🚶♀️🚶☀️🌙
아......쌍궤로 주접떨고 싶다...
아무나 붙잡고 무무의 귀여움과 어설픈 계략에 대해 주접떨고
자오자오가 얼마나 무무를 아꼈는지
나노 단위로 쪼개서 설명하고 싶다.
왜 쌍친자들이 과일만 보면 귀가 빨개지는지 설명하고 싶다.
ost가 얼마나 기깔나는지
태국의 낮밤 색감이 어땠는지
난징과 어떤 점이 달라서 미쳐가는지 주접떨고 싶다.......
조금 주접 떤 기분이다...이제 정신 차리고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