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3인 집에 여주는 둘째며느리
1남 죽고 남편새끼가 여주 애 못낳는다고 형수 통해 아들 가짐
근데 여주 몇년만에 애가진 상태로 몰래 도망가다가 산에서 길 잃음
거기에 그집 3남 사냥꾼으로 혼자 살고 있었는데 형수 거둬서 부양함 ( 3남 어릴떼부터 여주가 형수라고 업어키움)
그렇게 2남은 1형수 3남은 2형수 데리고 살다가 3남이 전쟁에서 행방불먕됨
2남새끼가 형수뿐 아니라 여주까지 데리고 살려고 난리침
그러다 그집 1남 3남 다 살아돌아오고 1형수는 1남한테 여주는 3남한테 감 ㅋ 2남새끼 고대로 늙어 죽을때까지 혼자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