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도 전개도 깃털처럼 가볍다고 함부로 웃었는데
방심한 틈 타고 훅 감겨버리게 만드네
여주 우는데 갑자기 현실감 몰아닥침ㄷㄷㄷ
와중에 어이없는 게 남주는 쥐도새도 모르게 여주한테 풀악셀로 감김
얼마나 대충 봤냐면 아직 남주여주 극중 이름을 모름.......... 그런데 이렇게 감길 수 있다고?.... 중드 진짜 신기한 녀석일세.....
방심한 틈 타고 훅 감겨버리게 만드네
여주 우는데 갑자기 현실감 몰아닥침ㄷㄷㄷ
와중에 어이없는 게 남주는 쥐도새도 모르게 여주한테 풀악셀로 감김
얼마나 대충 봤냐면 아직 남주여주 극중 이름을 모름.......... 그런데 이렇게 감길 수 있다고?.... 중드 진짜 신기한 녀석일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