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와줄게요
왜요?
그런 말 거의 못 들어 봤거든요
아마도 그쪽이 다가가기 어려워 보여서 그럴 거예요
다가가기 어려워요?
알고 보면 그렇지 않은데
가끔 조금은 냉정해 보일 때가 있어요
근데 좋은 사람인걸요]
8화 보는데
아무리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없다고 생각 드는 사람도
관심있고 좋아하는 상대 앞에선 표현하고 말하고 자기 자신을 보여주려 한다고
그리고 그 서툰 상대의 진심을 알아보는 이도 분명 존재한다는거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숨겨진 린이양의 진심을 잘 알아봐준 인궈가 너무 따뜻해